첫 경험...

안녕하십니까 Luis 입니다. ^^


제목이 너무 부적절 한 것일까요?? ;; ㅋㅋ

매번 눈팅만 하다가 얼마전 처음으로 리뷰 하나작성 해보고..

오늘은 팁 하나 작성 해보았습니다.


처음으로 팁 작성을 해 보았는데..

제 글을 읽고 초보분들의 갈증이 해소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며 미소 지으며 재미있게 작성한것 같네요.. ^^

하루종일 열려있는 키매냐 사이트.. 이젠 생활 깊숙히 자리잡은 것일까요...? ㅠ ㅋㅋ


커스텀이니 풀와이어링 이니..;;;; 아직 범접할수 없는 부분들이 많지만..

그냥 다른말 필요없이 이곳만 오면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 ^^

앞으로도 쭉 기분 좋게 들를수 있는 곳이었으면 합니다...^^

이 근래에는 그럴일 없겠지만.. 졸업을 하더라두요... ^^ ㅋㅋ


 _MG_5890.JPG


짤방입니다. ^^

요즘 저희 어머니께서 떡 만드는것을 배우시는데.. 아들 먹으라고 이쁘게 가져다 주신것 보고

고마워서 한컷 찍어드리니 아주 좋아하시더라구요. ^^ 배움의 길은 끝이 없는것 같네요.. ^^


이전 댓글 15
Luis 2010-10-15 12:21
헛........................................... 방금 오래걸려 작성한 팁 글이 왜 사라졌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Honggoon 2010-10-15 12:34
햐 떡 먹기 아까울정도로 예술작품인데요?
taijimania 2010-10-15 12:40
정말 먹기 아까울것같아요 떡이 너무 이쁘네요 ㅎㅎ
lovelytime 2010-10-15 12:41
오~!!떡이 작품이네요~!!그런데 팁은 어디에?ㅋㅋ
지노다 2010-10-15 12:51
작성만 하시고 아직 팁은 올리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혹시 작성한 글이 다 날라갔나요?) 기다리겠습니다.
유리 2010-10-15 12:51
루이스님 허리는 좀 나아지셨어요?   이쁜 떡을 만들어주시는 어머님을 생각하시며 물려주신 몸 잘 관리하시길 바래요~~    
라떼s 2010-10-15 13:51
역시 음식은 맛으로만 먹는게아니라 눈으로도 같이 즐겨야 제맛인거같군요...   떡이이쁘니 맛도 맛잇을거같네요 ㅎㅎ
K™ 2010-10-15 13:59
완소 떡이군요.. 어머니의 사랑이 한아름 느껴집니다..^^
예린아빠 2010-10-15 14:06
저런 떡은 진짜로 먹기가 아깝겠군요~ 어머님 솜씨가 좋으신거 같아요^^
디포리안 2010-10-15 14:20
와 떡 진짜 맛있겠다 +_+
돌아온하록선장 2010-10-15 15:08
맛있겠다. 먹고 싶네요. 꽃이 예쁩니다.
User 2010-10-15 18:38
이쁘네요. 먹는거지만 장식으로 냅두고 싶은~ㅎㅎ
미르토 2010-10-15 19:06
저거 화분아닙니까!!!!!!!!
김심바 2010-10-16 05:28
떡 너무 맛나겠슴다. 한줄만 적선해주세요~(농담이에요 ㅋㅋ)
모기채 2010-10-16 09:10
먹는거였나;;; 너무 이뻐요 !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