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구의 XX한의원에 좀 갔다왔는데...

한의사가...

8x년생 여자분 이시더군요. -_-;

 

진찰할 테니 누워보라고 해서 누웠는데...

배와 가슴을 손가락으로 꾸욱 꾸욱 누르면서...

여기가 아파요? 누르니까 아파요? 하면서 진찰을 하시더군요...

순간 므흣해서 킥킥 했다는...^^;ㅋ

맥을 짚을 때도 손목의 동맥을 짚고 눈을 감으시더라는...ㅋ

 

다행인지 불행인지?

별 이상은 없는 것 같으니 더 아픈 것 같으면 다시 오라고 하셨는데

내심 매일 진료 받기를 기대했다는....ㅡ,.ㅡ;;

 

심심해서 헛소리나...

한의원 어딘지 아시고 싶은 분은 저랑 키보드 번개 한 타임 가집시다...ㅋ

(한의원 광고 아닙니다. ㅎㅎ)

이전 댓글 7
마제갈축 2010-10-20 14:04
아..아래 사진이 눈에 밟힐 뿐입니다...-_-; 캡쳐를 해야하나!!ㅋ
쿠아에요 2010-10-20 14:04
ㅋㅋㅋㅋ 8X 한의사라 ㅎ
라파엘 2010-10-20 14:16
짧은 시간에 많은 걸 스캔하셨군요.ㅎㅎ
돌아온하록선장 2010-10-20 14:41
대구 OTL 여기는 서울 ㅠㅠ
강남제비 2010-10-20 18:15
8x학번대에는 한의대에 미녀가 없었는데...요새는....아닌가봐여... 세월이 안타깝네요.ㅠㅠ
샤우트민 2010-10-20 18:42
문자드리겠습니다...............
최강으뜸검독수리 2010-10-20 22:41
와...30대전후의 여한의사...!!! 요즘 허리가 아픈데...가서 침한대 맞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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