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칸트님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발표되고나서...
오늘 문득보니 장터란이 굉장히 활성화돼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다들 탄창충전에 들어가시는듯한 느낌이,..^^;;
저는 언제나 제대로 탄창충전 한번 해볼까 싶네요.
부러버~~
오늘 느낀 키보드 매니아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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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님이 주신 크리스마스 선물이라..
사실.. G80-3000HKMUS보다도 DECK 키보드가 더 기다려집니다.
아마도 내년도에 정발되면 둘다 구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deck 표준 그녀석;; 빨간불 반정도의 퀄러티만 좀 보여줘도;; 쩝;;
저는 환상의 퀄리티가 나온다해도 구입 불가능...ㅜㅜ
환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나무키보드가 나온다면 또 몰라.ㅡㅡ;;;;;;
전 이미 SB-800에서 총알 모두 소진해 버려서...ㅠ.ㅜ/
텐키레스라면 모를까 아무리 블랙에 이색사출이라도 풀 사이즈는 흥미가 없슴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