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HHK를 구입했습니다. ^^
제품보증서를 보니 2001년산이던데.... 어케 지금까지 이케 곱게 있을 수 있었는지...
암튼, 오늘이 처음 써보는 날인데, 메신저 무지 많이 하게 됩니다.
타이핑을 하고 싶어서요...ㅎㅎ
근데, 벌써부터 다른 것도 써보구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다른 것은 어떤 느낌일까?'
'그 유명한 체리 4100의 느낌은 무얼까?'
제가 이상한 걸까요?
지금 쓰는 키보드에 불만족스러운 것은 전혀 없는데도 말이죠...
'컴퓨터를 꺼라'라는 동영상을 방금 보았으면서도, '사고팔고'를 자꾸 드나들게 됩니다...흐흐...
체리 4100 블랙을 찾아서 말이죠...하하
아.... 욕심이란....
드뎌 구입 HHK lit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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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환영인사 감솨용~
자 이제...프로를 구입하실 순간입니다 흐흐흐...
일단 프로를 구입하시고 딴것도 지르세요...리얼이도 괜찮고요...
크헉....프로라....제가 x샵에서 첨에 그걸 보고는....'이거 오타 아냐?'싶었죠...ㅡㅡㅋ
스스로...이것만은 사지 않으리라 다짐을 했었는데....
사실...키압이 조금 다르다는 이야기를 듣고는...어떻게 다를까? 싶은 맘이...
흐흐....
사실...리얼을 경험해보구 싶어서....
그 전에 체리 4100을...그 후에 리얼을....
이것이 저의 목표입니다...흐흐
흐흐 순서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곧 뒤바뀔겁니다.
라이트와 프로의 차이는... 김수미와 김사랑의 차이랄까나요?
라이트와 프로의 차이는... 에쿠스와 엑센트의 차이랄까나요? ㅎㅎ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ㅎㅎㅎㅎ
Key초짜님과 함께... ㅎㅎㅎㅎ
저는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ㅇ.ㅇ(응?)
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