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izo 2410W LCD 모니터를 지를 예정입니다. ^^;
올 한해 마지막 대미를 확실하게 '모범'을 보이면서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지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라는 명언을 남기며 이만 물러갑니다.
그럼, 메리 크리스마스 ~! ^^;
지름과 함께하는 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
From : Arch-angel.
[Aa] 오늘 제대로 지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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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을 망언으로 읽으셔도 할 수 없습니다. ㅎㅎㅎ ^^;
그분이 제대로 오셨군요.
그 까이꺼.. 머.. ... ... ... 털썩.. OTL 부럽습니다. 흑흑..
마누라만. 아니문.. 흑흑.
축하드립니다. 연말엔 역시 이래야죠. ^^;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모범을 보이는 것입니다. ㅎㅎㅎ ^^;
저도 년말에 확실히 하나 질렀습니다. ㅜㅜ
마누라 밍크코트.. 결혼전에는 그렇게 동물이 불쌍하다는 둥, 털달린 옷은 아줌마 옷이라는 둥 하더니.. --;; 역시 세월앞에 장사 없습니다. 흐미.. 이게 키보드 몇대야.. OTL
즐거운 크리스 마스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천사님......포함 모든 회원분들...
Special Thanks to digipen님......
와우 에이조당 하나 만들죠 ㅋ.... 24인치 부럽습니다~~~
아...간지의 끝이라는 모니터군요;... 저도 이미 소장하고 있습니다..
후회요 ?? 절대 없을겁니다.
LG 2320T는 아날로그에서만 1920 x 1200 해상도가 되는데, 이 모델은 DVI에서도 되는가 보네요. 아뭏튼 부러습니다~~~ 마누라만 없었어도, 콱~~~
저는 키보드 지름신만으로도 감당할수가 없습니다.
좋겠다 덜덜덜 19인치 쓰는데 24인치는 과연 얼마나 클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