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드뎌..1차이자 마지막 키보드 목표인 체리 3000을 구입하였습니다.
세글자 님께 구입하였는데 오늘 받고서 보니 전 새거인줄 알았습니다.
지금 회사여서 아직 연결 및 타이핑을 못 하여서 느낌은 못 적겠고, 득하였기에 몇자 적습니다.
으흐흐~~~
아론 흰둥이가 손에 아주 잘 익어서 좋았는데...이넘으로 바꺼야겠군요....
얘는 루프 만들어주면 사치일까요? 걍 수건으로 덮을까...ㅡㅡ
G30-8000 드뎌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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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G80-3000 이엇군여...쪽팔려...
좋으시겠어요.. 수건은 오히려 수건 자체의 먼지때문에 안좋을거 같은데요 ^^
과연 마지막일까요? ㅎㅎㅎ 클릭을 지나 넌클릭이 끌리는 순간이 곧 도래하리라 사료되옵니다. ^^;;;
음...저도 그렇게 시작을 했죠....-_-;;
축하드립니다.
이제 잔고(?)를 가다듬으시는 등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죠~ ^^)/
역시 박스 신(동)품이 좋죠 ^^;
흥분하셔서 제목을... 얼마나 좋으시길래.. 축하드립니다. ^^;;
저는 제목보고 아이고매냐에서 벌써 신품 나온줄 알았슴다.
흥분하셔 가지고 그랬군요,,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만...흥분해서가 아니고..정말 숫자가 그런줄 알았다는...-_-;;
뭐, 3000이면 어떻고 8000이면 어떻습니까? 체리를 갖고 계시다는게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