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친구네집에 저게 있었는데 그당시 알렉스키드(였던가?) 하는 게임 엄청 재미났었는데 ;;저도 무지 가지고 싶은 겜기였습니다 ㅠ 사실 이거 보단 패밀리가 더 가지고 싶었따능 ㅋ
K™2010-10-29 01:41
겜보이군요..^^ SEGA Master System..
저의 첫 게임기이기도 했었죠..ㅎㅎ 알렉스키드 명작입니다ㅎㅎ 지금 해봐도 재밌더군요
릴리아2010-10-29 02:13
아마도 세가마크 III를 써봤던거 같군요. 알렉스? 인가 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을 했었던 ㅋㅋㅋ
중학생 때 적금 깨서 (물론 몰래. 흠흠..) 메가드라이브로 본격적인 콘솔게임을 시작했었죠 ㅋㅋ
그 후로는 세가의 배신으로 플레이스테이션으로 결국 지금은 psp로 와버렸습니다.
혹시 샤이닝 포스 라는 게임 아시는 분 있나요?
돌아온하록선장2010-10-29 02:20
옛날 광고가 촌스럽기는 하지만 저런 광고볼 때마다돌아가고 싶네요 ㅠㅠ
돈이 아무리 많아도 살 수 없는 젊음
이런 말하니 갑자기 60대가 된 것 같네 아직 젊은데 ^^;
달동네껌팔이2010-10-29 02:38
저 어렸을땐.. 저희집엔 슈퍼패미콤이 있었고 친구집엔 슈퍼알라딘보이가 있었는데.. 새록새록 기억이 떠오르네요..
파쇄축2010-10-29 06:43
세월이 지나도 그 때 그 기술로 만든 명작 게임들은 잊혀지지 않는군요.
아둑씨니2010-10-29 11:53
재믹스는 안나오나요.ㅋㅋㅋ
디포리안2010-10-29 12:21
저는 초등학교 갓 들어갔을 무렵 아버지가 갑자기 데리고 가셔서 배트맨2 라는 콘솔게임기를 사주셨던 기억이 나요 (이름도 생소한.. 회사도 잘 모르겠어요)
전 별로 사달라고도 안그랬고 아빠가 무언가를 잘 사주시는 분도 아니었는데
왜사주시지? 하면서 그때부터 동생과 미친듯이 게임만.................
레이카2010-10-30 06:39
삼성전자........
저는 게임보이 사고 싶어도 너무 어렸을 때이고,,,, 부모님이 사주시지도 않으셨기 때문에....
전 해본 적이 없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