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어디를 다녀올 일이 있어서, 9시 반정도에 확인하고, 조금전에 확인해보니. 벌써 끝나버렸군요..
아마도 다음물량을 기다리던지, 아니면, 장터에 올라올 물건을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나보군요...
공구에 참가하신분들께는 축하드리고, 놓치신 분들께는 저와함께 장터신공을 펼쳐보심이...
공구 놓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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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에 성공은 하였으나...
예비 마눌님께 통장잔고를 발각되는 순간...
써보지도 못하고 장터에 올릴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저말고도 이런 상황에 계신분들 계시리라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