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헥.. 쉬운게 없네요 ㅡㅡ;





오늘 공구를 살겸 모처에 갔다가

엄한 애기 장난감을... 엄밀히 말하자면은

오뚜기 마냥 기웃둥 거리는 보행기??? 쯤

되는 것을 구입했습니다 ... 귀가 직후

이거 조립한다고 박스 뜯고 보니 한글 설명서는

뷁 ..;; 영어 설명서 그림 보니 되려 쉽더군요

근데.. ;; 나사 조이고 이거 하나 이리 저리

조립하는데 대략 40분 가량 걸리네요 ㅡㅡ;

이전 댓글 12
강남제비 2006-01-13 23:40
저도 요새 그렇슷ㅂ니다. 얼마전 초코파이 사먹으니깐, 박스 밑에 스티로폴로 된 장난감 성을 만드는게 있는데 이거 설명서버린뒤에 조립하다가 근 30분을 헤멨습니다. 예전의 그실력은 도망갔나봅니다.
발파맨(최영운) 2006-01-13 23:44
헉...님들도 그러시군요...ㅡ,,ㅡ;; 저도 설명서 없어도 착착 잘 맞추었는데, 이제는....ㅜ,,ㅜ;;
만년스토커 2006-01-13 23:46
발파맨// 쌍둥이 잘 크고 있죠? ^^? ㅎㅎ 뵌지 오래되어 갑니다 ^^
허접돌이 2006-01-14 00:05
요즘은 보행기가 오뚜기식으로 나옵니까? 신기하네요,,,
만년스토커 2006-01-14 00:09
허접돌이// 요즘은 이런식으로 나오는건 아닙니다 ㅎㅎ 바퀴있는 보행기는 있는데 여기 저기 안 돌아 다니기를 바랄 때가 있어서 그 때 가지고 놀라고 사왔습니다
뀨뀨 2006-01-14 00:22
진짜 애기들은 금방실증내는듯.. 저두 보행기를 해줬었는데.. 몇달 좋아하더니 요즘은 쳐다도 않본다는..-_-;;;;
곰퉁이 2006-01-14 00:29
저희 아들놈은 한참 보행기 타다가 치웠었는데, 얼마전 처제가 애낳을떄가 되서 보행기 보내주려고 꺼내니, 지가 다시 탄다고 난리더군요... 아마 애기때 탔던 기억이 나서 그랬나 봅니다.....
initial D 2006-01-14 00:39
엉? 저 빌려주세요.. 1년 후에..^^;
그림자 2006-01-14 01:20
트랙볼(?)은 있으니, 이제 작은 키보드 하나만 달면 되겠네요. ㅡ.ㅡa;;;
NINjA 2006-01-14 01:33
힘들어보이지는 않는데...또 막상하라면 못하는....
가루비듬 2006-01-14 01:42
헉 만년스토커님도 열심히 활동하셔서 독신인줄 알았습니다. 유부남 이셨군요...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키보드 안쓰시는 것 좀 있으면 분양해 주세요~
허접돌이 2006-01-14 09:59
아하,, 그렇군요. 옛날에는 못보던 아이템이라. 참 좋은 세상입니다. 보행기도 여러종류이고. 그런데 보행기 너무 일찍 태우면 다리가 미워진다는 설도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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