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손가락 통증에 시달리다,
대략의 스터디를 거친후, 아는 분의 토프레를 만져본 후,
곧바로 토프레를 질렀습니다. (그당시는 갈축이 뭔말인지도 몰랐을 때죠).
지금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녹음번역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한시간 분량의 인터뷰인데 들으면서 바로 번역을 해야하는지라
고속 타이핑을 하면서 하는 일인데...
책번역 할때와는 또 달리, 키보드위를 가볍게 날아다니는 손가락의
느낌이 새롭게 다가와서 한번 감상문을 써봅니다.
총알이 어느정도 장전이 되면,
해피해킹프로 구매대행을 계획중입니다.
순전히 리얼의 만족감으로 인한 지름신 강림이랄까..
(흰색/묵색 각인 중 고민중입니다.)
근데 아직 한번도 실물로 본적이 없답니다. ㅡ.ㅡ;
해피해킹 사용자 분들중에
리얼포스 구매를 고려하고 계신 분 있는지 모르겠네요.
가볍게 햄버거나 먹으면서 서로 한번 시타해보면 좋을 것 같기도 하네요.
^^;
(버거킹에서 갈릭스테이크 버거 이후, 머쉬룸스테이크버거도 내놓았는데 별로인듯하네요)
햄버거 매니아입니다. ㅡ.ㅡ;
초보의 첫 키보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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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강남역 부근 왕버거에서 번개를 가지곤 한답니다.
혹시 나중에 여유가 있으실 때 참석하시면 좋을 듯하네요^^
각각의 특성이 있어, 아마도 2개 다 갖고 계시는 편이 좋으시리라 사료됩니다만..
(Link)www.kbdmania.net
저는 결국 해피프로만 남겼습니다만..^^
허접돌이님 명심하겠습니다~~ 글을 읽어보니 제가 리얼을 방출한다는 의미로도 이해할 수 있겠군요. -.- 리얼에 관심있는 분이라고 적어야 했었나... 어쨌든...저도 제뚜님처럼 둘다 소장할 생각입니다. 다만...리얼만 두대를 보니...헉..어떤 일을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스피커, usb아댑터 저랑 동일한 거 쓰시네요. 제뚜님의 책상샷을 보니 저도 해피해킹은 흰색으로 사서 화이트로 통일해야 할 것 같군요. ^^;
그냥 늘어놓구 단체사진인데요.그런데다 지금은 해피프로만 남아있지요;;
역시 실시간 고속 장타엔 리얼이가 최곱니다. 제 마누라도 실시간 타이핑으로 밥벌어먹고 살았었는데.. 리얼이가 쵝오라고 하더군요..
지름의 길을 잘 택하셨네요... 비싼거 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