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네요 ;;

https://www.kbdmania.net/xe/?mid=freeboard&page=3&document_srl=1922327

 

얼마전 이글을 올렸었습니다 몇몇 분은 아시리라봅니다

 

전날 약속을 잡아놓고 키보드 청소에 키캡 정리까지 다하고 기다리고있는데

아무 말없이 잠수 ...  ...

 

그래놓고 오늘 게시판 와보니 이런글이 있네요??

 

https://www.kbdmania.net/xe/freeboard/1928480 

 

사과한마디없이 아무일 없다는듯이 활동하는것도 그렇고

 

자신은 아무렇지 않게 남에게 쓰레기라 할수있는게 참 어이가 없네요

(과연 어떤 장난으로 무슨 말을 했길래 상대방이 욕을 했을까요 .. )

 

그냥 조용히 넘어가려다가 하도 어이가없어서 글을 써봅니다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제판매글입니다

 

https://www.kbdmania.net/xe/?mid=market&category=32786&page=2&document_srl=1891254

이전 댓글 14
카제←요즘까칠함 2010-11-02 13:18
흠.... 그런 일이....
이시태 2010-11-02 13:21
.
Ujos 2010-11-02 13:41
글쎄요 그냥 아직 어려서 잘 모르는 것이려니 잘 타이르시는것도 좋겠네요. 게시판에서 이슈화시키기 이전에 쪽지로 이야기를 나누시거나 혹은 사과하는 방법(언젠가부터 집안교육 중 애들 기죽는다는 이유로 사과하는 방법이나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방법을 제외하더군요)을 선배로써 알려주시는것도 좋겠네요.    물론 문자도 씹는데 쪽지야 받겠습니까만, 혹시 모르니 시도라도 해보세요.
키보드러브 2010-11-02 13:50
자유로울서님께 한행동뒤에 저런글을싼거보면 나름 성질있는학생같네요(예의없는건 옵션)) 기분나쁘시겠지만 털어버리세요^^
Ujos 2010-11-02 14:00
그리고 개념아컴백홈님 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자유로울서님께 사과드리세요.   키매니아 장터는 회원들간의 신뢰가 첫번째인 곳입니다. 말이 장터지 이윤을 남기고자 하는 것이 아니며 가격을 매기는것은 어디까지나 분양을 하시는 분이 키보드를 구하기까지 들었던 금전적 수고에 대한 보상일 뿐이죠.    해서 판매가 아니라 분양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같은 키매니아 회원이라면 자신이 아끼던 키보드를 똑같이 아껴줄거란 믿음 때문이죠. 해서 윤활을 못하면 세척이라도 쏟을 수 있는 모든 정성을 부어 딸을 시집보낸다는 마음으로(실제 사용하는 표현이기도 하구요) 준비를 하죠. 이게 그동안 장터가 돌아가는 원칙이죠.    헌데 이런 신뢰를 져버린다는건 큰 잘못입니다.  자유로울서님께 사과하세요. 키매니아 후배로써 실수 한번쯤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한다면 당연히 선배로써 받아들일 것입니다.
불탄감자 2010-11-02 14:27
하아...개념아 제발..컴백 홈..ㅜ.ㅜ 미네랄 캐놓고 기다리고 있다 ㅠ.ㅠ~~
Venom 2010-11-02 14:36
왠만하면 사과를 하시던 당일 사정을 말씀 해주시던 답변을 해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Ujos님 말씀을 토대로 덧붙여서 말씀 드리면 동호회뿐만 아니고 사회생활의 기본 중에 하나는 신뢰입니다.  
H,hAckInG 2010-11-02 14:55
게임에서 욕을 먹었다고 하던데.왠지 욕 할만하니까 욕을 먹었겠거니 생각하게끔 하시지 마시고.사과 하시기 바랍니다.
Lopel 2010-11-02 15:01
 전 눈팅회원이지만 타커뮤니티를 볼때도 그렇고.. 평소에 글이 딱 어떤 문제점을 잡을만한건 없지만, 말투나 내용등을봐서 이분 말씀이나 생각이 어리숙하거나 이차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라고 생각되는 분들이 계신데 음 역시 이런일이 생기는군요.  물론 저쪽분의 사정을 들어봐야겠지만, 정황상 특수한 이유가 생긴거 같지도 않고.. 어이가 없네요.. 그분은 일단 사과부터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트핸드 2010-11-02 15:37
지난번 글 보았습니다.그냥 무시하시고 상종을 안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GLAY 2010-11-02 15:44
그분 정말 아이디와 일맥상통 하군요
지노다 2010-11-02 17:52
흑축을 사려다보니, 테루소 신품이 나오는 것을 보고 마음이 바뀐 것이 아닐까요?   사과 한마디면 해결될텐데...
User 2010-11-02 18:59
채팅보면 M7에 꽃히신거 같습니다...
김심바 2010-11-02 21:19
나이 어린 학생들은 이런경우 대부분 다음날부터 안오더군요.가시더라도 사과는 하고 가는 마지막 매너를 보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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