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 가장 키보드의 풍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다양한 커스텀들이.. 아! 커스텀이라기 보단 DIY 개념이라고 봐야겠군요.


참 다양한 종류의 조립형 키보드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홍보게시판이 통장을 배고프게 만들더니..

요즘에는 기판, 보강판 공제들이 통잔 잔고를 말리고 있네요 ㅎㅎ


그래서 예전에는 참 희소성있어서 가지고 싶었던 키보드들의 소유욕구가 시들시들 해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희소가치가 있는 것들이 많지만, 너무 흔하다라고 생각되는 것들도 많아졌으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점점 공산품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ㅎㅎ

아 물론, 체리 클래식 종류로만 +ㅁ+ 이러고 있지요.


현재 양산되는 키보드들을 폄하하는건 아니지만, 체리나 알프스의 클래식 키보드들에 비하면,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별로 인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묵혀두고 쌓아두는 좋은 클래식 키보드 장터 방출점...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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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택이 2010-11-04 23:39
올드 알프스들이 퀄리티에선 최고죠.^^ 기본이 승화인데다가...묵직한 보강판과 하우징, 무한입력까지... 다만 관리하기가 귀찮아서...저는 좀 접고 있는 중이네요. 체리 빈티지 1000. 1500 등등은 너무 구하기 힘들고...
뚜비뚜비뚜뚜바 2010-11-04 23:43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곳에서 장터링을 하시는 분들중에 마니아라면, 클래식 제품의 향수때문일겁니다. 그와 더불어 여러 종류 형태의 신제품들이 나온다면, 마니아입장에서도 행복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제품의 완성도가 떨어지더라도, 현재의 시점이 기계식 키보드의 붐으로 이어질수 점점 좋은 제품이 나올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으니까요 현재 판매되는 제품뿐만 아니라  추가 몇몇 회사에서도 출시계획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회사도 있고,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회사도 있구요. 지금 또는 앞으로 출시되는 제품이 옛날의 향수를 충족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신품은 좋은겁니닫. ㅎㅎㅎㅎ    
김재연/메룩스짱 2010-11-05 00:12
에이커님의 방출을 기대해 봅니다.....참 문의드릴께 있는데...내일 다방서뵈욤...
해리포터 2010-11-05 01:17
키보드가 많이 출시가 되더라도, 한국에 구할 수 없는 키보드가 궁금해서 고민이네요.   모델m인데요.ㅎㅎ 나머지 체리도 못쳐봐서 아직 손에 느낌은 모르지만요.   세진 1080도 처음엔 호기심에 구매한건데, 지금은 제 주력이 되었네요.ㅎㅎ
제로샤넬 2010-11-05 12:04
저는 키보드 보단 마우스 지름신이 마우스 지름신보단 아이폰4가 그리고 컴업글이..잠시 눈물 흐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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