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팜레스트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낀다....
키보드 사용한지 10분만에...
이전 댓글 14
팜레스트가 있으면 많이 편합니다. 아무래도 없는 것보다는 한번 사용하기 시작하면...이미 팜레스트도 키보드에 걸맞는 엄청난 녀석이 손목 아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팜레스트가 왠간한 키보드보다 비싼 것도 있다죠...
이번에 흑단 팜레 공구에 참가해 보세요..ㅎㅎ
돈 없으면 책보단 수건 돌돌 말아서 사용해야죠 ㅋ 저도 한때 그렇게 사용했었따능 ( 수건팜레 ㅋ )
팜레스트는 키보드에 붙는 자동 세트라고 생각합니다^^
당나귀님의 아래글을 읽은지 10초만에 아랫글에 단 리플이 현실화 되갈것이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ㅎㅎ
그러나 아직 여유가 있으시다면 흑단팜레에 도전해보세요 ㅎㅎㅎ
팜레 있고, 없고가 정말 차이가 크더군요. 꼭 사시길바래요..
손목의 신세계가 열립니다..^^
파이팅~!
저는 쿠션있는 놈 씁니다.
일단 팜레는 있어 줘야 한다는~
저도 팜레스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로 필요함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이것 저것 구하기도 하고 써보기도 했지만 그냥 수건 말아서 받쳐놓고 쓰고 있게 되네요...꽤 좋습니다.
기계식에 흑단 팜레 정도는 써줘야 합니다.
그냥 수건 깔아 쓰고 있는데 흑단 팜레가 너무 땡기네요
팜레스트라는 것을 모를 때에 회사 동료가 팜레스트를 사용하는 것을 봤습니다.
(물론 그때에는 팜레스트라는 명칭으로 불리지도 않았습니다)
순간, 키보드 사용하려면 저런 것이 필요해라고 본능적으로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 물건은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업자가 국내 유통을 위해 샘플로 들여온 것을
사용해보라고 준 것이었고, 그 당시 시판은 아직 멀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 후 몇년이나 지난 후에야 유통되는 팜레스트를 봤고 (지금 기준으로 생각하면 허접한 품질),
그 이후 계속 팜레스트를 사용했죠. 지금은 팜레스트 없으면 키보드 오래 사용하기 힘듭니다.
꼭 하나 장만하세요.
맞아요.. 꼭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