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KBDMania - 뜨겁게 타올라라, 내 손가락들아!_1289035730243.png 




얼마 전에 이어서 포인트가 1111 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느끼는 건, 포인트와 돈나무는 반비례 한다는 사실...





PS//

오늘은 하루종일 날씨가 안개인지, 스모그인지 모르겠지만,,, 흐리네요.


느낌상 그런지 몰라도,, 목이 칼칼해 옵니다..

이전 댓글 7
펜만 2010-11-06 18:36
전 아직  500대...
User 2010-11-06 18:38
축하드립니다, ^^ 저도 어느 덧 레벨4가 되었네요.
칸 2010-11-06 20:49
이거 축하드려야 하는거 맞겠죠?
레이카 2010-11-06 22:34
저도 비슷한데 아직까지 돈나무는 마르지 않고 있네요...(원래부터 돈나무가 없었거나.!!!) 오늘 같은 날씨가 왠지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청비서신 2010-11-06 22:50
헉... 그러고 보니... 나도 레베루가 4네요...오늘 알았네요... 허허허...
진우아범 2010-11-07 01:57
제 레벨은 언제부터 4였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책상 위의 놓여있는 키보드들이 활동을 많이 했구나 하는 것을 짐작케 해줄 뿐이네요..
김심바 2010-11-07 11:51
포인트와 돈나무가 반비례한다는 사실 맞는것같습니다...지금 바~~~~싹 말랐어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