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 갈축을 구입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었으나 손가락이 바닥에 부딪히는 충격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2. 청축을 구입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을 했으니 이 클릭음이나 걸림이 좀 마음에 걸렸지만 그냥 쓰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안지르려고 했습니다.
3. 흑축을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원래는 무거워서 피했는데 우연하게 구했는데 충격이나 걸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무게는 조금 고민스럽기도 합니다.
4. 이제 변흑이나 충격 완화냐의 갈림길에 있습니다.
변흑으로 가벼움을 취하면 나는 만족할까?
이것은 너무 가볍다고 할려나?
다시 바닥치는 느낌을 받게 되지는 않을까?
갈축에 충격완화 조치를 하면 만족할까?
아직 답은 모르겠습니다.
언급은 안했지만 그사이에 몇개의 알프스 키도 구했습니다.
이 네버엔딩스토리는 어디로 갈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긴축이라 왠만해서 지르지는 않을 것 입니다.
하지만 쿨매가 뜬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