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추천]머리아픈날, 잠은안오고..영화한편 봤습니다..

살다보니, 골치아픈일들이 일어나면..

새벽에 잠을 안자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스트레스 풀겸 영화를 다운받아 보는데요..

 

오늘은 "13층" 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1999년 작품이네요, 보고나서 / 이 영화를 내가 본적이 있던가? 라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근래에 본 "인셉션"도 주마등처럼 머리를 스쳐지나갑니다...

 

새벽이라 정신이 몽롱하네요^^ 11년이란 시간이 지난터라 많은 분들이 본터라 미리 검색해보시고

내용을 파악하고 본다면 별 재미가 없겠지만.. 팁하나 드리자면 주제는 "가상현실" 입니다.

 

 

*마지막으로.. 나는 타이핑을한다. 고로 존재한다

  어떠한 상황에 부딪히건, 난 존재한다. 고로 열심히 살아본다.

 

 

 

 

p.S) 이런 타입의 영화를 알고계신분..공유 부탁드립니다.^^

        or 자신을 되돌아 본다거나.. 할 수 있는 영화도 좋습니다!!!

이전 댓글 5
뚜비뚜비뚜뚜바 2010-11-10 09:24
아..~ 13층 정말 오래전에 봤던 영화죠....   가상현실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영화가 있었습니다. 국내 상영 제목으로 봤을때.. 코드명 J - 키아누 리브스 주연 가상현실 - 덴젤워싱턴/러셀크로우 주연 다크시티 폭로 - 마이클 더글라스/데미무어 주연 매트릭스 가상현실과는 약간 거리가감은 있지만 상상력만큼은 괜찮았던 B급영화로 유니버셜솔져 시리즈 몇편인지 기역이 없는데, 인공지능이 유기체로 환생해서 반담과 싸우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 허접한 정보였습니다.  
라파엘 2010-11-10 09:56
피어스 브로스넌의 론머맨도 있었죠.
모기쿤 2010-11-10 09:58
시간내서 한번 봐야겠네요 그런거라곤..매트릭스와  인셉션밖에....본 기억이 없네요
칸 2010-11-10 10:10
매트릭스 이후에 가상현실 소재 영화들이 많았죠,
달동네껌팔이 2010-11-10 10:19
저도 한동안 영화만 엄청 본적 있었는데... 좋은 영화를 처음 봤을때의 감동이란;; 13층처럼 미심쩍던 부분이 풀려나가는 반전영화로 보면 더 재킷이나 메멘토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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