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소르와 SB74 Orange Edition ...

기계식을  m10청축으로 입문~ 지금은 스틸 7g를 주사용으로 하고 있는 초짜 입니다(체리청축도 하나 입양했고요 ㅎ)

 

키매냐 고수님들 글이나 댓글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는데요 감사합니다 믓튼!

 

홈피를 둘러 보던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제닉스에서 나온 테소르에 그렇게 열광했었는데요

 

풀LED자판에 USB 스피커 단자까지... 좋은 기능은 다 달고 나왔죠

 

그래서 저도 테소르 넌클릭을 준비! 그 찰라에

 

아이디 팩토리에서 나온 SB74 Orange Edition!!!!    

 

때문에 지금은

 

SB74 Orange Edition에 맘이 기울었네요 ㅎㅎ 부가기능은 테소르 보다 떨어지지만

 

어디까지나 키보드 본연에 충실! 이런저런 기능을 빼 타 제품에 비해 가격다운을 실현해

 

저같은 영세 유저에 구미를 마구 당기네요

 

앞으로 이런 저런 고민? 많이 할수 있게 신제품들이 막 쏟아 졌으면 좋겠어요

 

 

이전 댓글 3
사냥하는자 2010-11-10 14:01
마일스톤이 어서 오픈마켓에 풀리길 기다리고 있어요. 쿠폰신공으로 구입하면 가격대비 만족할 것 같네요.   테소르 제품은 왠지 게이밍용처럼 화려해서 저랑 안 맞을 것 같고(단지 팜레스트는 부럽...), 마일스톤은 왠지 땡기네요. 실물 한번 봐야 확실하겠지만요..  
가르르 2010-11-10 14:35
저도 M7의 화려하고 사이버틱(?)한 외장보다마일스톤의 간결함이 더 맘에 들더군요.예판으로 하나 장만하고 싶었지만, 그냥 참고있습니다.가지고 있는거에 만족해야죠 ㅋㅋ
taijimania 2010-11-10 15:55
저렴한 가격이 큰 메리트라고 느껴지네요. 일단 저는 razer black widow 기대 중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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