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다운그레이드 할까 하고 둘러보다가....

최근에는 게임할 시간도 없고 해서 에얼리언웨어 M11X를 팔고 조금 저렴한 녀석으로 갈아타고 키보드나 바꿀까 해서 여기저기 둘러 봤더랍니다.

 

다운그레이드는 커녕 작고 가볍고 이쁜데다가 성능까지 좋은 녀석들이 즐비하네요 ^^

 

괜한 업글병이 생겨버렸습니다. -- 13인치 제품으로 acer가 괜찮더군요. 이거.. 큰.일.입.니.다.. --

 

m11x모델은 키보드가 너무 심하게 힘들어서 기계식 입문을 하게한 일등공신인데... 이제는 띵크패드로 돌아간다고 해도 갈축을 물려 쓸 수 밖에 없는 환자의 경지이다 보니..... 요즘에는 아이패드나 갤탭같은 제품이 더 눈이 가네요. 듀얼에 2기가 이상의 램이랑 독립 그래픽카드를 달아준 태블릿은 안나올런지. 노트북 키보드부분이 거슬립니다. ㅋㅋㅋ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업글병도 조심하시구요. 지름신은 항상 우리를 지켜보고 있답니다. ^^

이전 댓글 8
펜만 2010-11-16 03:12
사람의 욕심은 끝이없죠...^^;;
질풍의 습격 2010-11-16 09:26
정말 사람의 욕심이란것은 끝이 없죠...^^;; 저도 예전에 노트북 하나 살려고 (100만원정도 들고..) 시작한것이 끝네는 300만원가량짜리를 구입하고 말았었죠.ㅠㅠ 허거덩.. 자꾸보면 눈만 높아지죠.ㅋㅋ
남자이야기 2010-11-16 09:46
릴리아님.. 요즘좀뜸하시던데..ㅋㅋ 키보딩보단 다른데 정신이 팔려있었군요.ㅋ
슈게이징 2010-11-16 10:48
집 좁혀서 이사 못가는 것처럼 다운그레이드는 생각처럼 쉽지 않죠...
카다악 2010-11-16 11:41
배기량 낮춘 차도 타기 힘들지요. ㅋ
내랑장난하나 2010-11-16 12:02
아이언 슈트 나오면 구매해볼 생각 ㅋ
캡틴키드 2010-11-16 12:24
다운그레이 알아보시다가 아마 더 상급으로 가시는거 아네요? ㅎㅎ
사냥하는자 2010-11-16 14:49
공포의 '그럴바엔~'병~!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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