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74 리니어를 질렀습니다.

오늘 오전에 도착해서 지금 사무실에서 타이핑을 해보고 있는데,

원래는 게임에서 사용하려고 흑축을 구입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냥 타이핑도 상당히 많이 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ㅡ ㅡ;; (나 바보?)

 

키압이 장난아니게 쌔군요~  갈축 살껄 그랬나 급 후회가 T_T

 

뭐 산지 얼마 안됐으니 계속 쳐보면서 적응기간을 가져봐야겠네요.

기계식 키보드 쳣입문인데, 앞으로 엄청난 지름신들의 영접이 있을 것만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 군요T_T

 

결론은 버킹검이라는데 그냥 처음부터 리얼포스 질렀어야 하는건가~

이전 댓글 7
그림者 2010-11-17 13:56
음 기계식 입문이 처음이라 몰랐는데 이거 바닥에 닿기전에, 아주 살짝만눌러도 바로 입력이 되는군요+_+ 이래서 게임에 좋다는 뜻이었군요. 살짝만 눌러도 반응하니 좀더 빨리 입력할 수있겠네요~ 일반 문서작업도 같은 방식으로 아주 살짝만 누른다는 느낌으로 조절해서 치니 나름 느낌이 있군요+_+
지노다 2010-11-17 14:04
3달 전에 흑축으로 입문했습니다. 한달 정도 사용했는데, 나름 좋았습니다.   흑축을 거쳐서 다른 축 키보드들도 사용해 보시면 그 나름대로 또 색다릅니다.
마크군 2010-11-17 14:55
저는 리니어가 좋던데..ㅠㅠ
작안의 샤나 2010-11-17 17:52
리니어 쳐봤는데 너무 묵직해서리 ㅋ 패스하고 전 청축으로 질렀어요 ㅋ
내랑장난하나 2010-11-17 19:50
흑축을 주로 사용하는데   첨에는 키압도 높아서 반발력이 쎄서 오래 쓰다보면 불편하겠구나~ 했는데   이제는 다른축 쓰면 너무 허전해요   뭔가 밀어줘야 키보드를 치고 있구나 한답니다
흑축롤오버 2010-11-17 21:23
저는 묵직한게 기계식 같던데......  기계식은 역시 묵직한 손맛 아니겠습니까?
날라다 2010-11-18 04:26
사무실에서 사용하실거면 적축이 최고인듯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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