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군요,,

 

자정이 넘어갔으니.. 오늘이 대학수학능력고사를 치르는 날이군요~

키매냐에는 고3수험생이 거의 없는 것 같은데..

좀전에 운전하면서 들었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수능이야기가 나오자..

문득 옛 생각이 나더군요. 그때는 어찌나 그 순간이 떨리고 막막하게 느껴졌었는지..

어느새 10년이라는 세월이..

어린나이에 도전하는 최초의 큰 관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고3 수험생들이 그동안의 노력에서 값지고 알찬 열매를 맺길 바래봅니다..

 

 

 

이전 댓글 4
울버린 2010-11-18 01:17
신기한게 수능날은 언제나 대박 춥더군요 ㅎㅎ
질풍의 습격 2010-11-18 09:09
수험생들 정말 떨리겠군요....모두들 화이팅 하시길.
kant 2010-11-18 09:34
전 학력고사 세대라.. 어쨌던 시험 치는날 눈발이 흩날리고 열라 추웠습니다. 아.. 옛날 생각나네요.. ㅋㅋ..
레이카 2010-11-19 07:22
어제 시험 잘 봤습니다.^^ 시험 보고 집에 오자마자 바로 잠들어서 아침에 키매냐에 들어와 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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