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결국... 질렀습니다.

체리할려다....

 

초보 주제에.. 무슨 하면서 sd74청축 질렀네요....

 

아 정말 두근두근 하네요 아무래도 화욜날 오겠지요...

 

흐음...

 

살포시 걱정되는게 dslr도 장비병이 있었는데... 키보드는 두렵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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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비서신 2010-11-21 14:47
축하드립니다. 월컴투 헬....이제 시작일뿐입니다. 키보드의 시계의 기본은 "궁금증"이지요...청축의 청량한 음은 사람의 기분마져 즐겁게하는 소리이지요....
푼수고양이 2010-11-21 14:49
청비사신님 감사합니다 ㅎㅎ;;; 헬.. ㅋ   다름이 아니라 체리청축과 sb74의 청축 키감은 비슷하겠지요...?    어차피 지금까지 집에서 키보드 비싸야 3만원짜리 키보드를 사용했엇거든요   그래서 sb74 청축을 질렀는데 충분히 만족감이 생기겠죠? ㅎㅎ;
해리포터 2010-11-21 14:52
저도 청축이 써보고 싶어요.ㅎㅎ
푼수고양이 2010-11-21 14:56
해리포터님은 다른걸로 사셨나보군요 ㅎㅎ   전 어차피 집에서 사용하는거라 ^^ 기계식의 기본이라는 청축을 샀습니다 ㅎㅎ;   처음 기계식이라 너무 기대되네요..   아니 어쩌면 처음부터 기계식을 써봤을지도 모릅니다 ^^; 286 컴퓨터 쓸때 굉장히 비싸게 샀던걸로 기억해서 혹시나 딸려온 키보드가 기계식이 아니였을까 생각해봅니다 ㅎㅎ; 하지만 국딩이여서.. 그때는 ㅎㅎ
모기쿤 2010-11-21 16:30
축하드립니다 ^^ ㅎㅎ
날라다 2010-11-21 16:36
축하드려요 ㅎㅎ 입문용으로는 sb74가 가격도 적당하고 괜찮은거 같네요 ㅎ
내랑장난하나 2010-11-21 16:58
sb74 선택이 후회 없으시리라 생각해요   만족하시면 좋겠네요
최강으뜸검독수리 2010-11-21 18:30
저는 갈축으로 질러서 타이핑중인데요... 가격대비 상당히 만족합니다...ㅎㅎ
예비역놈 2010-11-21 19:32
아 축하드려요~
푼수고양이 2010-11-21 21:05
내랑장난하나님..  정말 간만에 두근두근합니다 ^^   최강으뜸검독수리님..  일단 청축으로 질렀으니 이걸로 신나게 타이핑 한 후 여유가 생기면 체리키보드로 갈축 사볼까 생각 중입니다^^   예비역놈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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