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 쿨러 교체하는게 힘들군요...

기존에 있던 2핀 잘만쿨러(그것도.. ati에 달려서 나왔던 쿨러 ㅋ)를

 

소음이 심한 지포스9600 블랙라벨에 장착해보았습니다.

 

잘만쿨러는 ati1600에 특화되어 나온건지... 핀위치가 안 맞더군요...

 

그래서 어거지로 연결했습니다...ㅋㅋㅋ 철사로!!!

 

여러분도 안쓰는 그래픽카드의 쿨러가 잘만이면 버리지 말고 모아두셔요 ^^ 나중에 쓸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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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6
하늘처럼 2010-11-22 14:57
마무리 잘 하셔야 할것같네요 스카치테이프로 절연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러다가 건들면 시스템 펑 할듯
푼수고양이 2010-11-22 15:02
아.. 절연테이프로 마무리...   너무 간단하게 처리할뻔했네요 감사합니다 ㄷㄷㄷ
예린아빠 2010-11-22 17:02
위험한 순간이었네요~   잘못하면 한 방에 컴퓨터 훅~ 갑니다-_-
레이카 2010-11-22 18:43
정말 부품 하나떄문에 보드가 나간다면...;;;; 아 예전에 있떤 그래픽카드는 있는데....팬이 없습니다...ㅎㅎ(팬뿐만이 아니라 gpu도!!..ㅎㅎ)
koolg 2010-11-22 20:12
집에 똥컴하나 있는데...그래픽카드 쿨러 떼버리고 씁니다. 노트북하고 같이..ㅋ 04년에 사고 업글하나도 안한 똥컴이라 걱정없이 떼고 쓰고 있네요...1년반은 된거 같은데..이상 없군요;;;;;
하야트 2010-12-09 17:30
역시 잘만 만한 쿨러도 없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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