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이솔레이션 급 땡겨서 그만 ㅋㅋ

마제 쓰다가 손가락이 저려서...요즘은 납작한 아이락스 KR-6431 펜타그래프 쓰고 있습니다.

갑자기 어제 아이솔레이션 배열이 급땡겨서 개조아닌 개조를 했습니다 ㅋㅋ

아래 사진은 원래의 키캡모양입니다.

kr_6431.jpg

일일이 키캡 테두리를 카터칼로 따버리니, 아이솔레이션 느낌이 납니다 ㅎㅎ

키캡간 간격이 있으니 오타도 심리적으로 줄은것 같구요~~

그런데 X자 구조물이 보이네요..이건 예상 못했습니다 ..ㅋ

그래서 포맥스로 하우징을 만들까 생각했는데, 이건 정말 삽질이어서 안할랍니다 ㅋㅋㅋ

 sm_DSC01018.JPG sm_DSC01019.JPG

이전 댓글 9
해리포터 2010-11-26 01:46
손재주가 상당하시네요.
빵도리 2010-11-26 01:48
감사합니다! ^^
copa02 2010-11-26 01:54
우워~~~이걸 일일이 하셨다구요?완성도가 좋네요...고생하셨습니다...
푼수고양이 2010-11-26 01:59
대단하시네요^^ 그래도 먼가 시원해 보이는? ㅎㅎ    
모기쿤 2010-11-26 09:06
시원시원한데요?ㅎㅎ추워보여요~
예린아빠 2010-11-26 10:00
칼로 잘 깎이나(?) 보네요^^  
rocker00 2010-11-26 13:41
오? 아이솔레이션하고 아주 비슷해졌네요 ㅋㅋㅋ 저도 하나 사서 시도해 볼까요
잇힝~! 2010-11-27 01:32
헐~대단하시네요 ㅎㅎ 저걸 일일히 다 작업해주시다니~덕분에 특색있게 변했네요~ㅎ
빵도리 2010-11-28 11:08
카터칼로 나름 잘 잘립니다~~기분전환겸 변화를 시도해보세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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