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갑자기 하고 싶은게 생겼습니다.

음... 갑자기 하고 싶은게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다음의 짓을 하고 싶어지네요.


  1. FC200R 하우징 아크릴로 만들어 보기
  2. 체리 스탠다드 세이버로 만들어 보기(이건 능력 밖의 일이니까 카프로옹님에게 의뢰)
    -> 이렇게 만든 것을 하우징을 아크릴로 만들어보기.

가 하고 싶어지네요.

아...점점 미쳐가고 있는 것이... 느껴지네요. 사진에도 이렇게 미쳐본 적이 없었는데...

왜 아크릴 하우징이 멋있어 보일까요...

이전 댓글 8
해리포터 2010-11-26 16:09
아크릴 하우징 정말 저도 해보고 싶기는 하네요.ㄷㄷ
마제갈축 2010-11-26 16:14
청비서신님 도오전~~
김심바 2010-11-26 16:18
2번은 하우징을 안썰어도 되니 노가다지만 혼자 하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ㅋㅋㅋ근데 3000 컨트롤러는 아크릴하우징에 안들어갈거 같은 예감이 듭니다(이건 컨트롤러를 아이콘으로 하면 되겠지만...)
예린아빠 2010-11-26 16:28
네...지금부터 청비서신님의 아크릴 하우징 만들기~   28번째 도전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도저언~~~~~~~!!!
미농지 2010-11-26 16:31
멋진 키보드 기대하겠습니당~
GAZZET 2010-11-26 17:03
미리 추천게시판 한자리 맡아 놓으셨네요 ^^ㅋ 아 두자리구나~
화이트핸드 2010-11-26 18:39
ㅎㅎㅎ 개인적으로는 납땜, 풀와이어링, 기판썰기, 보강판 썰기 보다 더 골때리는 게 하우징 만들기더군요~ㅋㅋㅋ   웬지 청비서신님은 뚝딱 해낼듯한 느낌입니다.
릴리아 2010-11-26 23:02
아크릴 하우징.. 줄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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