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끗하게 청소하니 반들거립니다. ^^

아이폰 HDR로 촬영하니 용량이 넘어가는 군요....
생각보다 철컹거리지는 않습니다. 응? 원래 이런가? 싶을 정도로 상상했던 소리는 아니라 조금 당황했으나 사무실에서 써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으로 곧 바뀌더군요 ^^
얼른 집에 가서 쳐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만, 출근한지 얼마 안됐습니다. ^^;;;;
10여년이 훌쩍 넘은 녀석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깨끗(청소하니!)합니다.
상상했던 철컹거림은 아니지만 상당히 재미있군요. 따라온 터미널용 스페이스는 더 조용한 키감입니다. 이녀석을 써먹을 방법이 없는지
고민을 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