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하늘의 뜻인가 그분이 오시지 않네요..

급! 갑자기! 체리갈축을 느껴보고 싶어서 적당한걸 찾다보니 홍보게시판에서 예전에 8955가 풀린적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 2주정도 전부터 장터와 홍보게시판에서 매복중인데 하늘의 뜻이네요 안오고 계십니다. 


몇번 매물이 올라왔던게 있는거 같은데 제가 못보는 타이밍에 팔려나가고, 팔린건줄 착각해서 못구하고..


당분간 마음을 비우고 봉인해 두었던 청축이나 꺼내서 사용해야 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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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뚜비뚜뚜바 2010-12-03 17:32
^^ 그 많은 물량이... 실전에 사용되었다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물론 저는 실사로 사용중입니다) 장터링을 하시다보면 꼭 눈에 띄일겁니다. ㅋㅋ
내랑장난하나 2010-12-03 20:59
8955... 저도 느껴 보고 싶네요 ㅋ
leeds 2010-12-03 21:03
지금 재워두었던 청축꺼내서 사용하고 있는데 간만에 치니 또 새롭네요 알프스 흑축치다가 이거 치려니까 슬렁슬렁 눌러도 글자가 써지네요 ㅎ
montroyal 2010-12-04 00:28
잘 참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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