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제일 심하게 돌고 돌았습니다...
몇년전 G1으로 게임기어 시작...
G1이 몬지도모르고 그냥 조은줄만알고 5만원주고 바가지 씨워서 컴터살때 가치삿죠...
그리고 게임에 몰두...어렸으니 지금은 정신차렸습니다 ㅋㅋ
G1으로 시작 > 518 > 뉴익스 > 익스4.0(에일리언) > 데스에더 > 휠옵 > 익스4.0 > 510 > 인옵도색 > 518 > 익스(1년) > EC2 (정착)
지금 ec2에 너무 매력을 느껴서 이제 뿜뿌안받고 방출할꺼하고 ec2만 남았네요...
패드는 서페이스로 시작...
서페 > 펠로우즈 > 아이스맷2 SE > 맘모스2 > 누크Z > qck heavy(1년) > 아이스맷2 블랙 (1년) > sense > qck havy > quad fab(내일옵니다)
아직 패드는 정착을 못했네요 ㅎㅎ
이어폰(헤드폰)
mx400 > 묻지마커널 > pl30 > 진동이어폰 > s-jays > se-777(정착) > shure srh-840(정착)
이어폰 뿜뿌는 못느껴봣네요 5%랑 트파까지 청음해봤는데 헤드폰에서 느껴지는 맛은 안느껴지네요 결국 이어폰은 그냥그런거..ㅎㅎ
다이나믹하고 베이스가 강한 음악을 추구했는데 플렛한맛을 들으니 매력적이어서 정착하게 됬네요 840 후후...
키보드
묻지마 키보드 > DT-35(1년) > 구DT-35 > 체리키보드 청축(청축의 감동으로인한 뿜뿌) > 레오폴드 시타후 200r 흑축 (정착)
거의다 방출하고 마지막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키보드의 선택...
키보드의 고민이 많이됬습니다 가장 고가고 개성이 강하니까...ㅎㅎ
체리청축을 마지막으로 처봤습니다... 그재미란... 말로 표현 못하겠네요 ㅋㅋ
그치만.. 다시 옆에있는 이백알 흑축을 처봤습니다... 일주일동안 적응안데서 고민을 엄청나게했죠...
다시 청축으로 갈까... 아니면 변흑으로 할까... 이런저런 고민이 일주일정도 지나니 해결이되네요
치는순간 그 부드러움과 쫄깃함이란... 저를 정착하게 만드네요 ㅎㅎ
마우스 키보드 헤드폰 마우스패드... 이제더이상 지르지 안을려구요... 이게 찔끔찔끔
은근히 돈을 깨속 뜯어가네요 후후...
여러분도 취미지만 너무 빠지지 마세요... 지옥이란....
키보드 지옥에서 해방되서 너무기쁨니다 이제 접속도 줄어들겠죠...
다시 흑축이 지겨워질때쯤 들어오겠습니다... 후후... 그동안 사랑했습니다 키매냐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