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생이라 학사에서 지내고 있는데
소독일에는 방마다 문을 따고 들어와(낮에는 학생들이 학사에 없으므로...) 소독을 하고 나가십니다..
오늘이 각 방 소독일이여서 그런가부다 하고 나갔다가 방금 방에 들어왔는데...
(먼저 아이오에이드를 헤드폰엠프 위에서 뚜껑열어서 농축?증발? 시키고있었습니다 제 책상이 창문 바로 앞에있구요..)
으헉... 창문이 활짝 열려있고 아이오에이드는 다 쏟아져서 난장판이네요 ㅡㅡ;;;;
헤드폰엠프를 들어보니 밑에 우유쏟은마냥 아이오에이드가 한가득 ㅡㅡ;;;;;;
이런 쉣!!!!!!!!!!!!!!
안그래도 나갈때부터 아이오에이드가 맘에걸렸는데 실제로 벌어져버렸네요 ㅜㅜㅜ
이런 뒌장 ㅜㅜㅜㅜ 쏟았으면 사후처리라도 하고 나가지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