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마음이 아픕니다.

첫번째 체리 청축 컴팩트는 게임을 너무 하는지라....접는다는 마음으로 보냇습니다.

 

두번째 체리 청축컴팩트는  청축은 정말 나에게 꼭 맞는 키보드다! 하고

 

영원히 소장할거라는 마음가짐과 함께 샀습니다...........................

 

그치만.................... 체리 적축에게 반해버렷습니다.

 

햐......지금 두번째 체리 청축컴팩트를 사려는 구매자분께 입금이 들어왔습니다.

 

두번째 체리 청축 컴팩트를 사고팔기에 올렷을때는 연락이 안와서 설마 안팔리나...

 

이런마음이었는데, 구매자분게 입금이 들어오고 내일 아침일찍 택배로 붙이러 나가야되는데,

 

기분이 묘~ 하네요; ㅎㅎㅎㅎㅎ 으.....

 

나의 체리 청축 컴팩트님  잘가셔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ps: 가지고 있으면 짐이 될 것 같구...... 팔면 기분이 묘하고.... 계륵 같군요....그래도 저는 판매를 선택했습니다.

이전 댓글 1
뚜비뚜비뚜뚜바 2010-12-14 07:48
아마도 마니아 회님들이. 그래서 하나두개씩 소장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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