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한지 아직 한달도 안 된 따끈한(^^) 신입회원입니다~
불과 한달전만 해도 그냥 공짜로 딸려 오는 키보드에 만족하며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있었는데,
'이거 키보드가 좀 뻑뻑한데?'라고 생각하기 시작한 것이 저의 불찰이었습니다^^
키보드매니아사이트의 존재를 알고나서 짧은 시간동안 IBM 넷피니티(7953 두대, 9910한대)를 거쳐, 이것도 뭔가 좀 부족하다 싶어
모델엠 메탈로고까지 왔는데, 앞으로의 갈 길도 마냥 두렵기만 합니다.
비록 가입한 지는 얼마 안 되었지만, 다들 글도 참 예의있게 쓰시고, 중고거래시에도 너무 기분좋은 거래를 해서 아직 옛날 PC통신시절
이나 인터넷 초창기의 정이 남아 있는 사이트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