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오늘 Jack님과 마제 104키로 교환한 너트라고 합니다.


텐키리스에 마제스터치 넘버키패드를 추가하여 사용했었는데, 넘버키패드가 높이조절이 안되서 조금 어색하더라구요.

그러던 중 사고팔고 게시판에 교환글이 올라와서 잽싸게 물어버렸습니다. :)


손도 귀도 마음도 별로 고급이 아니라 저는 요정도면 만족하고 있습니다만, 눈팅하다보면 눈이 자꾸만 올라가겠지요?

멀지 않은 미래에 하루에도 열두번씩 카드를 부여잡고 결제버튼에서 고민하는 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가 시작된지 3일이 지났네요.

모든 분들에게 2011년은 신나는 한 해, 화끈한 한 해 되길 바라겠습니다.


아래는 오늘 교환한 귀여운 아가 인증입니다. :)


DSCF7423.jpg

이전 댓글 5
내랑장난하나 2011-01-03 20:14
화끈한 한해 꼭 되야줘 반갑습니다   ㅋ
가레스베일 2011-01-03 20:41
반갑습니다~ 웰컴 투 헬~ㅋㅋ키보드 보니 지르고싶은 욕망이......ㅎㄷㄷ;;;
혼세 2011-01-03 22:10
안녕하세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그리고 사진게시판은 꼭 둘러보세요...웰컴 투 헬~
예린아빠 2011-01-03 23:00
약간의 내공만 쌓으신다면 카드를 부여잡고 결제를 하지 않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손에 익어서 카드 번호를 손꾸락이 알아서 찍고 마우스를 누르고 있을 것입니다  
오르바나 2011-01-04 03:55
키보드 잘 쓰시구~ 좋은 한해 되십시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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