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Jack님과 마제 104키로 교환한 너트라고 합니다.
텐키리스에 마제스터치 넘버키패드를 추가하여 사용했었는데, 넘버키패드가 높이조절이 안되서 조금 어색하더라구요.
그러던 중 사고팔고 게시판에 교환글이 올라와서 잽싸게 물어버렸습니다. :)
손도 귀도 마음도 별로 고급이 아니라 저는 요정도면 만족하고 있습니다만, 눈팅하다보면 눈이 자꾸만 올라가겠지요?
멀지 않은 미래에 하루에도 열두번씩 카드를 부여잡고 결제버튼에서 고민하는 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가 시작된지 3일이 지났네요.
모든 분들에게 2011년은 신나는 한 해, 화끈한 한 해 되길 바라겠습니다.
아래는 오늘 교환한 귀여운 아가 인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