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션 MX-8000으로 입문했습니다.

음.... 멤브레인과는 달리 눌려지는게 좀더 깔끔한 느낌이랄까요.

 

물론 키감은 괜찮고요. 일반 멤브레인보다는 훨씬요.

 

키보드 크기도 오히려 큼지막하니 괜찮은것 같습니다 ㅎㅎ

 

 

 

 

 

근데 엔터키 키압이 생각보다 무지 빡셉니다 ㅠㅠ

 

아니 뭐랄까... 기본키가 워낙 부드러워서 그런지 빡세게 느껴지는건지... 아무튼 약간 옥의 티입니다.

 

 

 

역시 중고라 껍데기 하우징은 노랗게 태닝이 되었네요. 그래도 키캡 뜯어서 안쪽을 보니 상당히 깨끗합니다.

 

보통 중고품은 사이버클린으로 문지르면 먼지가 좀 나오는 편인데, 이건 판매자가 청소를 꽤 깨끗하게 해놓은것 같아요 ㅎㅎ

 

 

 

아무튼 좀 더 써봐야 기계식의 묘미를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참 그리고 카드리더기가 있는데 이걸 어떻게하면 요긴하게 써먹을수 있을까요? ㅎㅎ

이전 댓글 7
userboy 2011-01-05 10:51
엔터키 스테빌철심에 구리스좀 바르시면 뻑뻑한것 조금은 없어질겁니다.^^
카프리옹 2011-01-05 10:55
카드리더기는 윈도우즈 로그인 수단으로 쓸 수 있습니다. 아무 카드나 등록 시키면 됩니다.
아둑씨니 2011-01-05 11:23
저도 입문 8000으로해서 8000에 정착했습니다!
CoolLand 2011-01-05 11:43
전 마제보다 주옥션이 좋습니다^^   엔터키는 팁란에 보면 관련글 있습니다^^
Novice 2011-01-05 13:15
전 8955로 입문했습니다. 카드리더기는 카드로 인터넷에서 지를때 유용합니다. 카드번호 안치고 그냥 긁으면 쫙 입력됩니다.ㅎㅎ
gabikko 2011-01-05 16:14
헉 카드입력되는거였군요 ㅋㅋ 덩치큰 것 제외하고는 체리갈축느끼기 참 좋은것같습니다. 저도 가격이 착해서 체리갈축감상용(?)으로 보관중입니다.
수우 2011-01-05 19:05
집에서 사용하는 제 주력 키보드입니다!키갑이 좋아서 사무실에서도 체리 갈축을 사용하려고 요새 키보드를 알아보려고 (요새 풀리는 저가형 갈축들...) 서핑중이나다들 품절 사태를 빚고 있어서 ㅠ.ㅠ;갈축을 느껴봤으니 흑축을 살까도 고민중이지만, 그래도 서걱거림이 좋아서 걍 갈축을 살까 싶네요.이 품절 사태를 어찌 해결할지... 200R은 어떤지도 느껴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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