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입인사 드립니다.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한지는 한 1년 정도 되었으나 이제서야 가입했습니다. 

저는 FC200R 청축으로 끝날 줄 알았었거든요...


그러나 몇 개월 가지 않아 회사에 체리 G80-3000 갈축을 장만했습니다. 

사각사각하는 느낌과 도각도각하는 소리에 몇 주는 행복했습니다.


...

 


흑축은 어떨까 궁금해 미치겠습니다. 

많은 고수분들이 청축으로 시작해서 궁극적으로는 흑축으로 간다고들 하시는데 

이유는 모르겠으나 저도 그렇게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언젠가는 결국 리얼까지 가게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ㅜㅜ


 

이전 댓글 3
waltzforzizi 2011-01-06 22:36
반갑습니다^^ 저두 청축으로 스타트를 해서 지금 갈축과 흑축을 가지고 놀고 있는 중인데 둘다 맘에 듭니다 키감의 우열보다는 각각의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ㅎㅎ 갈축좀 가지고 노시다 흑축한번 가보세요 청갈축하고 키감이 많이 다릅니다 젤리같아여~~
오르바나 2011-01-06 23:31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청축에서 흑축으로 바로 넘어왔습니다.ㅎ 왕성한 활동 부탁드립니다.ㅎㅎ
이두환 2011-01-08 18:57
안녕하세요. 키보드 분양하려고 합니다.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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