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A초등학교에서 1학년 담임인 교사 이모씨(43)은 아이들이 떠든다는 이유로
단체로 책상위에 올라가 무릎꿇고 손을 들게하는 처벌을 했다.
교무실 용무로 자리를 비운 이모씨는 체벌 사실을 잊고 교실을 장시간 비웠다.
뒤늦게 체벌 사실을 깨달은 이모씨는 교실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미 아이들은 상태는 매우 좋지 않았고 교실은 완전히 울음바다를 이루고 있었다.
몇몇 쓰러진 아이들도 있었기에 놀란 이모씨 급히 아이들을 수습하고 몸 상태가 많이 좋지 않은 아이들은 양호실로 보냈다.
혹시라도 이 사실이 학부형에게라도 알려질까봐 두려워졌던 이모씨는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 하나씩을 사준 뒤
수업일정에 없던 체육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전부 아이들을 데리고 운동장으로 나갔다.
아이들을 운동장으로 데리고 나간 이모씨는 아이들에게 피구를 가르쳐 주고 편을 나눠서 하게 하였다.
그런데 그게 실수였다.
그 더운 날에 더욱이 벌로 인하여 몸이 지칠대로 지친 아이들에게 땡볕에 뛰어 다녀야 하는 피구는 너무 고된 운동이었던것이다.
결국엔 피구를 하다가 김모군(8)을 포함한 3명은
금을 밟아서 죽었고
이모양(8)과 박모양(7) 2명은 공에 맞아서 죽었다.
울산 한 초등학생, 학교에서 벌받는 도중 사망
이전 댓글 22
죽은 자에게 패자부활전의 영광을....
아주 지대로 낚였군요 ㅎㅎㅎㅎㅎ
재미나게 잘 봤습니다
나,낚였다.....늦잡자고 일어나자마자 웃음 주셔서 감사합니다.ㅋ
와 이건 중간에 낚시 스멜도 안나면서 끝에 제대로 낚네요 ㅋㅋ
고품질 떡밥이네요 ㅋㅋㅋ
좋은 곳에 가셨을 겁니다.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닭파닭~
안그래도 요즘 실제로 학교에서 안좋은 소식들이 뉴스 기사로 자주 올라와서 또 일이 터졌나? 하고 봤는데..ㅋㅋㅋ 반전이군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깜짝이야....ㅋㅋㅋㅋ
제목과 내용이 맞지 않는군요...
한 명이 아니라 여러명이고요, 그것도 벌 받는 도중에 사망한 것도 아니군요...
제목에 무리수를 두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전에 본적이있었는데 계속 유심히 본 저도 참....ㅋㅋㅋ 아무튼 똑같은거에 두번낚였네요 ㅋㅋㅋㅋ
낚였네.. 원래 잘 안낚이는데..
예전에 한번 올라왔다가 빵 터졌던 기억이 ㅋㅋㅋㅋ
파닥파닥~
중간까지 눈치를 못챈.. 이곳은 황금어장
죽은자야 말로 쪼그려 앉아서 잡담을하며 쉴수 있는 안식의 시간이 주어졌을 것...
아~~~진짜.......심각하게 글을 읽다가 마지막에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긴장이 확 풀리네요
ㅎㅎ
하하하 진짜 진지하게 읽었다능,, 근데 뒤늦은 생각이지만 요즘 아이들이 저런 단체체벌을 받을까나..
헉... 뉴스 보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