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축 타이핑 할때마다 와이프가 웃겨 죽는답니다.

꼭~~ 옛날 타자기 치는 것 같다고, 웃기답니다.

칠때 마다 소리가 웃기다고 웃는 바람에 저도 같이 웃네요.. ㅋㅋㅋ

 

그나저나 와이프가 한번 키보드 쳐보다니 좋다고 자기도 이런거 같고 싶다고 하네요

이런..앞으로의 일이 걱정이 슬슬 시작 되는군요

 

8000백축 사용할때는 아무말 없더만 청축의 소리가 특이하기느 한가보네요

 

 

이전 댓글 18
청비서신 2011-01-12 20:52
추카드립니다. 와이프의 적극적(?)인 인정은 키보딩을 생활을 즐겁게 하는 활력소가 됩니다.
흰수염 2011-01-12 20:54
근데.. 청축이 좀 느끼하지 않나요? 쫄깃하긴 한데.. 장문을 칠때는 갈축이 나은것 같더라구요. 흑축은 아직 경험을 못해봤고..^^  
글라슈테 2011-01-12 21:14
키보드가 가정의 활력소가 되다니 ㅎㅎ
dilettante 2011-01-12 21:36
리얼이나 해피를 선물해 보세요.
빅두 2011-01-12 21:37
울지도 모름
베이스를 닮은 사람 2011-01-12 21:40
결국 나중에는 부부가 같이 지르시고 타건해 보시고 취미생활을 공유하게 되시는 건 아니에요?^^
sosimin82 2011-01-12 21:48
부러우면 지는건데.... ㅎㅎㅎㅎㅎ
호호아빠 2011-01-12 22:00
부럽습니다....뭐가 부러울까요?
순딩이 2011-01-12 22:03
찰칵찰칵소리가 곧 하모니가 될 기세네요^^
rocker00 2011-01-12 22:21
축하드립니다!!!  이제 마음껏(?) 지르실 수 있으십니다.
맛난흰둥이 2011-01-12 23:44
청축의 소리의 매력은 끝이 없는거 같습니다;;;
낭만곰팅 2011-01-13 01:22
너무 부럽군요... 마눌 몰래 용돈 모아서 키내냐에 돌아다이기 힘듭니다...
최강으뜸검독수리 2011-01-13 02:03
와이프께서 인정하셨으니 좋은 겁니다...ㅎㅎ
Tian 2011-01-13 08:21
진짜 지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많이 부럽습니다
남자이야기 2011-01-13 10:17
음..마눌님의 반응이 긍정적이군요.. 저같은경우에는.. 시끄럽다고 그러던데..
릴리아 2011-01-13 15:57
부인님이 굉장히 귀여우시네요 ^^ 햄볶으면서 사시기 바랍니다. ^^ 전 집사람이 이번에 이벤트로 수령한 승화키캡을 보고는 '없어보인다!'라고 했더랍니다. 게다가 모델M스페이스세이버를 보고는 '어디서 이런 고물을 사왔느냐고....'  
해석가 2011-01-13 18:05
전 장가부터 어떻게...  엉....
실내포차 2011-01-21 13:59
제 마눌님은 지르고 싶은데로 지르랍니다. 단, 걸리지만 마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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