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회사측과 안좋은 일떄문에

14일경에 욱해서 그만뒀습니다..

 

그런데..한 2주일만 더 다닐껄 그랬습니다..

 

설날.....3일 휴무에 이틀 원래 휴무..5일 쉬고

 

2월 7일날 그만 둘걸 그랬습니다

 

어차피 퇴사처리 다 완료 되었기에 ㅠㅠ 되돌아 갈수도 없고

 

 

 

아 달력좀 보고 살걸 ㅠㅠ 그랬습니다

이전 댓글 11
레알33 2011-01-18 11:20
힘내세요 !! ㅎ
불탄감자 2011-01-18 11:23
힘내세요...
베어스팬 2011-01-18 11:32
힘내세요. 저는 작년말에 사직하였습니다.
가레스베일 2011-01-18 11:33
미련은 떨쳐버리고 앞으로 좋은 일들만 생기셨으면 좋겠네요..
구름동동 2011-01-18 11:38
감사합니다 ㅠㅠ
레전드 2011-01-18 11:44
이런... 힘내시길 바랍니다!!
뚜비뚜비뚜뚜바 2011-01-18 11:46
지난 일은 잊으시고, 희망찬 앞날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파이팅!!
sosimin82 2011-01-18 12:48
올해는 좋은 일만 생기실거에요! 화이팅 입니다~
예린아빠 2011-01-18 15:19
저희 회사 직원 1명도 지금 회사 관둘라고 하는거 제가 2월에 있는 구정의 날짜와 쉴 수 있는 날을 알려주면서 만류시켰습니다.   욱해서 그만둘 수도 있고, 안 맞아서 그만둘 수도 있지만 조금 앞에 다가온 찬스(옹?)는 잡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군용.
다아쿠 2011-01-18 15:50
"욱" 하면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 저도 9월말에 그만 두고 놔와서....11월중순에 잡을 구했더랍니다. 돈 무쟈게 깨지고 비싼 휴가 라구 와이프님은 구박하고.... 그때 제발 나와서 자리만 지키고 11월까지만 있어달라고 했을때 그렇게 했으면 좋았는데.."욱"하는것 떄문에 이동네는 쳐다도 안봅니다 하고 나와 버렸댔죠....2달 더있었으면 아...k5한대 살수 있었을텐데..아깝습니다만..어쩌겠습니까...지나간일인것을...ㅎㅎ
실내포차 2011-01-21 13:40
사표 수리되도 1개월간 인수인계 필요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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