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투리 키캡으로 완성한 MY-1900

1900.jpg


우선, 이렇게 좋은 키보드를 무료로 분양해주신 kbdholic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제 철야하고 야근하고 집에 왔습니다. 사실 지금도 철야를 해야하는데...

이 키보드에 키캡을 꽂지 않으면 한이 될 것 같아서 집으로 와서 청소하고 키캡을 씌워 놓고 보니...

MY 키감도 리뷰감이네요...바로 동영상 따고 촬영했습니다.

리뷰는 몇칠 있다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실사용을 해봐야 하니까요. 지금도 이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키감이 정말....(ㅎㅎㅎ 이거 말하면 안됨...리뷰를 위해서...)


정말 이런 키보드를 만나게 되면 정말 기분이 업되네요. 이틀철야하고 2시간 걸려서 집으로 들어온 바람 있네요.

하지만 2시간 뒤에 첫차 타고 출근해야 하는 것이 고통스럽네요...

이전 댓글 8
우라늄플러스 2011-01-20 02:05
바쁘신 와중에도 좋은 리뷰를 올려주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전 한 가지 일이 터지면 신경이 전부 그곳으로 쏠려서 주변을 돌아보기 힘들더라구요.
가레스베일 2011-01-20 02:08
리뷰 기다려 봅니다. ㅎㅎㅎ
흰수염 2011-01-20 02:27
혹시 스카페이스님의 '바바리안 키보드를 휴먼용으로'라는 리뷰? (팁이든가..)를 보셨는지..^^ 
pirzah 2011-01-20 08:35
리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라파엘 2011-01-20 09:40
음..MY는 정말 손가락이 오그라들텐데요.ㅎㅎ
sosimin82 2011-01-20 09:42
리뷰가 기대되네요 ㅎㅎ 철야까지 하시고ㅜㅠ 힘내세요ㅎ
레전드 2011-01-20 09:49
정말 궁금하네요... 리뷰 기다리겠습니다.
청비서신 2011-01-20 21:12
http://www.kbdmania.net/xe/review/216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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