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대행으로 키보드를 구매한지 거의 1주일이 다되가는데 아직 올 기미가 안보이네요.
출고도 안된 상태인 것 같고 그쪽에서 1주일에서 2주일정도 걸린다고는 했는데 아직 1주일 더 기다려야겠네요.
저도 일단 구매대행하고 나중에 어떤 회원분의 글을 보고 알게 된 건데 제가 산 키보드의 무게가 1.2kg이라서
배송비가 대충 19000원정도 했었는데 설마 제 키보드도 포장 박스 때문에 3kg로 둔갑해서 3만원 넘게 나올까요.
그분도 1.2kg이였는데 박스때문에 3kg로 둔갑해서 갑자기 해외배송비가 엄청 비싸졌다고 하던데 긴장중이네요...
안그래도 어제 EPSON Q203A가 갑자기 장터게시판에 등장해서 사느라 돈을 거의 다 날린 상태인데....
그래도 일단 빨리 도착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