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 선생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요즘들어 사회의 어르신들께서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 그동안 암으로 투병 중이시던 소설가 박완서 선생님께서 영면하셨습니다.

 

어린 시절, 그 분의 소설을 읽고 참 웃기도 울기도 많이 했었는데....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__)

이전 댓글 8
아둑씨니 2011-01-22 11:23
헉...별이 하나 지네요..ㅜㅜ
지노다 2011-01-22 11:25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키보드조아 2011-01-22 11: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레이카 2011-01-22 12:26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카프리옹 2011-01-22 13:09
험한 세상에서 밝은 별 하나가 또 지는군요.안타깝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레전드 2011-01-22 15:03
아... 정말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레스베일 2011-01-22 23:39
안타깝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tay921 2011-01-23 04:10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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