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문자 한통을 받았습니다.
발신번호는 18181818...
듣기 거북한 욕설과 함께 키매냐 장터에 글을 올리면 어떻게 하겠단...
대부분 사고팔고 장터에서 매물을 보고 사는 관계로 그 문자를 보내신분은 저와 거래중
관계에서 많이 언짢아을수도 있을테고, 또는 그 다른 무언가로 오해가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첨에 문자를 받고 화가 나었지만.. 잠시후에 그분과 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 잘못이 있었다면 쪽지나 문자로 발신인을 알려주고 일을 해결하면 좋았을텐데..
그냥 욕설이 섞인 문자만 보내고 나니..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썩 좋지 못하네요..
키매냐 회원분들 중에 저와같은 경우를 겪으신 분들이 계신지요..?
혹 이글을 보시고 문자보내신 분께서 제 잘못이 있다면 쪽지로 내용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네요.
교육받으러 왔다가.. 너무나 속상하여 이리 글을 올리게 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