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글을 잘 안적고 조용히 활동하는 유령 스타일인데
포인트 150점을 넘기면 장터 게시판을 이용할 수 있다길래
'거긴 신세계겠지?'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활동하려고 하는 잉여입니다 ㅋ-_-ㅋ
이제부터라도 마음먹고 글 몇개정도 쓰고, 댓글 한두개씩 달려고 합니다 ㅋ
우연찮게 아는 사람이 치는 키보드가 '짤깍짤깍' 거리길래,(아론 106클릭이었네요....지금 저도 갖고있는...ㅋㅋ)
그 소리와 키감에 매료되어 인터넷을 뒤지고 뒤져서 '아 이런게 기계식 키보드란거구나' 하게 되어서
기계식 키보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ㅋ
아..........처음엔 제닉스 Scorpius M10으로 시작했다가
'한개만 더....한개만 더...........' 했던게 지금은
매일마다 리뷰,사고팔고,시장정보 게시판을 기웃기웃거리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해버렸습니다.
솔직히 장터를 목적으로 첫 글을 올리게 되는거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지만, 그래도 양심없게 구는 사람 아니니 예쁘게 봐주세요 ㅜ
나름 블로그에 한두개 저만의 매~~~~~~~~~~우 간단한 리뷰를 적기도 하는 열정있는(돈이 매우 많이 나가는-_-) 사람입니다. ㅋㅋㅋㅋ
잘 부탁드립니다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