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360 초기 모델 레드링 4번, 결국 부품용 매각 - 일주일 평균 3-4시간 플레이
후에 제스퍼 구입, 일주일 전 리퍼 보내고 며칠 전 받았는데 불량품 와서 또 리퍼
플레이스테이션3 보드 크리 21만원 수리 후 몇개월 뒤 렌즈크리. 부품용 매각
스타2 플레이 중 그래픽카드 다운, 5750 이엠텍 가서 교환
하드디스크 이상으로 블루스크린, hd tune 결과 개판. 스핀포인트 샘성 센터 가서 교환
케이스 팬컨트롤 고장 시스템 온도 폭등 - GMC 요청 기판 입수 자가 교체
아이락스 마우스 좌클릭 불량, 교환 제품 인식 불량 - 열뻗쳐서 버림
아이폰 오줌액정
산타페 이지알 벨븐지 이지랄 벨븐지 때문에 원형탈모
현재 쓰는 모니터 불량화소 4개 (교환기준 7개)
일주일 전 옥숀에서 귤시켰더만 냉동 귤 배송
저는 제품운이 없는 것 같아요. 이번에 키보드로도 좀 고생하네요. 전생에 매국을 했나 연쇄살인을 했나... 남들이 보면 굉장히 까다로운 것 같지만 위에 다 어쩔 수 없는 것들입니다. 식당 찌게에서 파리가 나오면 건져내고 그냥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