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홍게에서 구입한 ml4100이 도착했습니다.
아래 여러분께서 설명하셨지만 키스킨을 벗기니 새것이더군요.ㅎ
기회를 주신 홀릭님께 감사를....(__)
사무실에서 세컨(메인은 체리멤브 MPOS)으로 놓아두고 어제 하루종일 사용해봤습니다.
키감이 제가 아는 기계식(이백알 갈축)과는 사뭇 다르더라구요.
같이 일하는 과장님은 이게 어케 기계식이냐..를 연발하시더라구요.
(과장님께서는 예전에 이백알 타건해보시고 망설이고 계십니다.ㅋ)
문제는!!
제가 오늘 휴가라서 집에 있는데요..
회사에 가고 싶어요. 가서 4100을 더 사용하고 싶은데..ㅠㅠ (집으로 델꾸오면 아내의 불호령이..;;)
그래서 정말 오늘 사무실에 놀러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
미리 인사드립니다.
키매냐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