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를 치다가 자꾸 어떤 키를 칠 때마다 트라이앵글에 막대를 칠때 처럼 나는 공명음? 같은게 들리더군요.
그래서 키를 하나씩 모두 눌러보니 W키의 경우 큰 힘을 가해서 치지 않아도 울리는 소리가 살짝씩 나더군요.
사실 집중하지 않는 이상 들리지 않는 소리인데 막상 발견되니 은근히 계속 거슬리게 되는군요.
그나저나 갈축의 새로움도 이틀만에 원래 키보드 소리가 이랬던 것 처럼 익숙해져버렸네요. -_-;
친구놈 집에 놀러가서 멤브레인을 치다가 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