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사고싶은건 없는데 뭔가가 매일매일 사고싶어서 장터에서 눈을못떼네요..

이것도 병인가.......ㅠ.ㅠ

 

요즘은 닭클과 삼미니 청축을 노려보고 있습니다.

 

둘중 한놈이라도 구하면 메탈마제는 방출해봐야 할 것 같네요.

 

안구해지면....... 뭐 축바꿔서 계속 쓰죠 ㅠ.ㅠ

 

늦었네요..... 내일은 월요일이고...... 슬프다 월요일 ㅠㅠ

이전 댓글 9
늅늅돋네 2011-02-14 00:09
월요일...솔로에겐 공포의 기념일이라 더 슬프네요 전 ㅠ
짧은핑거 2011-02-14 00:09
 저도 입문을 위해 뭔가 빨리 질러야되는데 매물은 안뜨고..계속 보게되네요;; 하루가 금방입니다..허허..
날라다 2011-02-14 00:13
ㅎㅎㅎㅎㅎㅎㅎㅎㅎ으헉 저도 아까 이색사출 화이트 구했습니다만, 장터링...   왜 계속하고있나요-_-헉,, ㅋㅋㅋ중독임 ㅎ
Honggoon 2011-02-14 00:31
저도 빚내서 사는건데 아무리생각해봐도 이건 할짓이아닌거같네용 ㅡㅡ 정말 충동구매가 심합니다 ㅜㅜ 요즘 들어 왜이런지 원 졸업할려고해도 못하네여 ㅡㅡ
Klein 2011-02-14 00:36
절대적으로 공감가는 말씀이십니다..-ㅂ -;;
B-Fron 2011-02-14 00:37
장터링은 생활의 활력소입니다(?)
vecton 2011-02-14 01:58
하루에 기본 3곳의 사이트 장터링을 하고, 원어데이와 펀샵으로 출근하고 있습니다.끊고 싶은데, 쾌락중추가 지름질에 맛들여져서 절제가 안되네요.. ㅡㅡ;;;
백아 2011-02-14 09:12
오랜만에 왔더니 역시나 장터의 초고속 줄서기는 여전하네요.. ^^
먹여살려내2 2011-02-14 18:56
저도 그렇습니다 정해논건없느데 일단 지르고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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