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을.......

꿈같은 휴일을 ..날렸습니다.......

 

어머니가 어떤 옷가게에서 옷을 사가지고 왔는데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능하다는걸 계산하고 말해줬다고 하더군요

 

일단 옷을 가지고 집에 오셨는데..

 

생각보다 옷이 별로여서

 

어머니의 변심으로 제가 환불을하러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가게에서 죽기 살기로 안해주고 죽어도 못해준다고 해서

 

일단 그냥 왔는데..

 

소보원이랑 국세청에 전화했는데 안받네요..

 

아짜증나 ㅠㅠ 내휴일

이전 댓글 3
靑風 2011-02-20 21:18
망하셨네요...
구름동동 2011-02-20 21:19
저희 가족들을 저를 괴롭히는게 취미라서 ㅠㅠ 주말에 알바라도 하려고 지금 알바몬 뒤지고있네요    
짧은핑거 2011-02-20 22:54
저도 아주 오래전이지만 그런 경험이 있네요...소보원이고 뭐시고 배째라는 식이더군요.. 결국 환불받긴했지만...아주 기분나쁜 경험이었습니다. 그런면에서는 백화점이 킹왕짱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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