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빠지면 끝을 보는 성격탓에..
올해 들어 미친듯이 키보드링을 헀네요... 2달간 정신없이...
덕분에, 회사생활 재정, 생활리듬이 예전같지 않네요...
부피 좀 줄이고 실제 필요한 것만쓸까합니다.
그러기엔 눈팅과 매복생활만한 재포인트가 저질이라 판매 글도 못올리는군요. ㅡㅜ
아무튼 키보드의 신세계가 너무 좋은데.. 점점 골치가 아프네요..
장터에서 구하고싶던거 못구하면... 왜 이렇게 서운해지는건 뭘까요-_-;;;;
다른 유저님이 구해버리면.. 서운해짐--;
히안함...
팔려고 계획 중인건..
HHKB P2 먹각
신동급? 이건뭐 쓰려고 샀는데, 초보가쓰기엔 인내심테스트용..
문서작업많은 저로써는 개봉 후 30분도 안되서 서랍으로 귀향처리..
티지삼 빨간불 구흑축
간지템이라 이것도 쓰려고했는데.. 저는 텐키없으니깐 업무를 못보겠더군요. 하루만에 귀향.
개인적으로 참 잘만든 키봇같습니다. 외관, 내구성(작지만 무게가상당함), 역시 폴리스 에디션인가.. 잘만든듯합니다.
DHARMA DRTCKB102YBK 흑축
커스텀이 아닌, 기성키보드 중 개인적으로 정말 쓰고싶었던 키보드,, 어렵게 구매 대행으로 구한 키보드..
간지나는 일본어배열..-_-풀배열급에비해 컴펙트한 크기와 깔끔함..
또한 한국엔 수입되지 않는 레어템. but.....
초보가 쓰기엔 역시 무리인 일본어 배열... 쿼리 작성하다.. 아직은 길들이기 힘듬을 깨달고 1시간만에 서랍으로 봉인과동시에 귀향.
메탈리안 아크삼클(미완료)
삼클 +태닝 메탈(유광에 태닝)으로 재료비만 아주-_-;
중세 성벽같은 이미지에 아주 만족스러움.. 고휘도 휜불 LED, 신품 신형 백축으로.. 손맛도 좋으나..
나머지 키캡을 못구해 공사 중단.. 켑스 ㅡ엔터 x7스페이스 등-_- 저는 몰랐는데 아주 구하기 힘든 물건이라더군요..
1865 컴팩트 체리 청축...
이건뭐... 좀시끄럽지만.. 풀배열이라 그냥 삼실서 쓸까 고민중...
8955 체리 갈축 2점
A급 B급 이것도 뭐 쓰고싶지만, 키보드 보관할 곳도이젠 만만치 않아서..
집에서는 그냥 MY3000 쓸까합니다.
집에선 스트레스 해소용 스타1을 연신 줄담배를 태우면서 할때가많아서.. 담배빵의 위함 만발...
가끔 열받으면 주먹으로 내리칠때도 있어서--;;;
기판도 튼튼하고 저렴한 3000으로다가..
암튼 낸중에 기회 대면.. 장터에 올릴까합니다.
언제 올릴진 모르겠으나....
키보드 미친듯 빠저든 신세계..
동시에 스멀스멀 올라오는 골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