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해킹 완전 힘들군요.. ;;
# 아.. 해킹이 들이고 이틀째..
키감에는 완전 만족하고 있는데..
이거 이거...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키배열을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나름 멋진(!) 배열을 생각해냈는데..
고치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흐흐
몇 번을 재부팅하다 포기했습니다..
shift 조합(특히 틸트)나 fn 키 조합 키들은 어떻게 키매핑을 시키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j, k, l 세 컬럼의 라인을 방향키로 무장시키려고 했더니..
잘 안되서 그냥 기본 키에
https://www.kbdmania.net/board/zboard.php?id=tipntech&page=1&sn1=&divpage=1&sn=off&ss=on&sc=on&keyword=HHK&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29
위 팁을 보고
deep 스위치 3번 off 모드 로 사용하고, 스크립트 한줄 고쳐서 한자키 대신 윈도우키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훠얼~ 났군요.. (틸트키가 정말 필요했었거든요.. ㅎㅎ)
무각이라 숫자키 헤매고,, VC++ 사용하다가 평소 자주쓰던 펑션키들 안보여서.. 헤매고...
ㅎㅎ 한달이상은 두드려야 무각 키보드에서 숫자와 영문들이 뛰어다닐거 같습니다..
오기가 생겨 한번 적응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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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킹을 말하는줄 알고 깜딱놀란 +_+ㅎ
제로사마 저도 그랬답니다. 아니 빨간풍차님이 이런 무개념의 글을 하면서 놀라서 충고하려고 들와서 읽어보고 웃으며 나갔습니다.
# ^^ 하핫..
그냥 포기하시고 방출을... (퍼퍼퍽~)
ㅎㅎ
저는 그냥 type3으로 놓고 키매핑 안하고 사용합니다. -_- 그냥 그렇게 적응해보려고 합니다. ^^
//빨간풍차 앗. 윈도우키는 왼쪽 아래에도 있는뎅.. 그럼 한자는 어떻게 하시려공... 방향키 세팅은 생각해봤는데 불가능은 아니겠죠. /를 왼쪽 화살표로, Home을 위 화살표로 등등.. 하면 j,k,l이 될듯은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더라고 shift+방향키 등의 블럭 설정에도 정상적으로 작동할지는 ㅠ.ㅠ
# ^^ 전 4번 스위치인가를 on으로 두고 사용해서 왼쪽 아래키도 fn키로 사용합니다. 근데 가만히 보니 왼쪽 아래보니 오른쪽 fn키와 펑션키의 조합이 더 쉽겠군요.. 열심히 적응하고 있습니다.. 근데 리얼뽀스의 키감이 느무느무 궁금하다는.. ;;
# 아 그리고 키보드 타입을 3으로 놓고 써서 한영변환은 shift+space / 한자변환은 Ctrl+Space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한영변화키를 누르는 것보다 그게 훨 편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