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로 날 이용해먹고,,,미안해서 추천주는건아닌가하는....-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힌자2011-02-22 20:23
이런 끔찍한 현실을 이겨내고 있던 그의 앞에 갑자기 어떤 80년대 스팀펑크 의상을 한 남자가 나타나서이 모든 것은 가상현실이고 꿈에 불과하다며, 승화 RGB 키캡을 두개 꺼내놓으면서'빨간 키캡을 고르면 현실을 보게 되고... 파란 키캡을 고르면 악몽을 계속 꿀 것이네'라고 말하는데...
▶◀송뽀쿤2011-02-22 20:24
송뽀는 망설임없이 싸한미소를 보이며 파란키캡을 고르는데..
시범2011-02-22 20:28
그날부터 항상시뱀이가해오던 빼빠질을 1년 365일 하루도빠짐없이 늙어죽어가는 해피엔딩으로 끝나게되려하는데....
▶◀송뽀쿤2011-02-22 20:31
다시 스팀펑크의상을 한남자가 나타나서는....
밑힌자2011-02-22 20:32
이젠 승화 RGB 키캡 구하기가 힘들어... 라고 말하고 사라지는데...
후니멋져2011-02-22 22:03
그리고 세계는 멸망했다..........
피요코2011-02-22 22:09
하지만 바퀴벌레는 살아남았다..
▶◀송뽀쿤2011-02-22 22:31
그..수많은 바퀴벌레와...한사람이 살아남았는데...
밑힌자2011-02-22 22:45
결국 그 한 사람은 인류의 대를 잇기 위해... 바퀴벌레... 를... 아니... 바퀴벌레... 와...어쨌든 그 한 사람의 이름은...
Siny of Hell2011-02-22 23:08
한바퀴였다....이윽고 두바퀴도 태어났으나..계속 수컷만 잉태하여..그들은 슬펐다.
결국 각고의 노력끝에... 딸을 얻었으니 그 이름은.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나가라는 의미에서 세바퀴로 짓기로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시범2011-02-23 00:30
세바퀴가 퀴즈를 공부하기위해 인터넷을하다 우연히 키보드메니아를보고 중독이되는바람에
장터링을 하기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