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B만 보면 눈이 돌아가요 ㄱ-;

최근에 다시 키보드에 관심갖기 시작하면서 이것저것 막 지르게 되네요;;

키보드는 간신히 지름신 참고 안 샀는데 그놈의 키캡에 빠져서 여기저기

계속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막 지르다보니 보관하기도 골치거리네요 ㅎㅎ


그나저나 이색사출은 제질 때문에 장시간 보관해도 색 변질은 없는거 맞죠?

지금 닙 이색사출 그냥 집락 봉지에 담아놨습니다만 좀 거슬리네요 ㄱ-;



p.s)

해외유저라 키보드매냐 너무 드려서 답답합니다. 

이 글 다 쓴 동안에도 아직 페이지가 다 로딩되지가 않았어요ㅠㅠ 

이전 댓글 4
되는대로 2011-02-22 22:01
닙은 언제가 가슴을 설레게 하죠. 하앍~ 하앍~ 닙이다~@@ 태닝이 일어나는것은 자세히는 모르나 자외선과 플라스틱의 반응때문에 그렇다고 알고있습니다. 햇빛만 장시간 노출 안되게 하시면 될겁니다. 닙이 그래서 더 이뻐보이는거구요^^
달려라육공 2011-02-22 22:59
새 제품의 뽀송뽀송한 느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ㅎㅎ 저도 닙이라면 망설여지더라구요~
달빛의조언 2011-02-22 23:19
저...NIB가 뭔뜻인가요??   질분게시판에 검색해도 무슨말인가 모르겠네용
putney 2011-02-23 12:00
NIB가 키보드 브랜드 이름인줄 알았네요^^ 이 사이트 어디선가 본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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